상을 당한 분께 마음을 전하는 방법은 조의금과 화환, 두 가지가 대표적입니다. 둘은 성격이 다르므로 상황에 맞춰 선택하면 됩니다.
조의금
유족에게 직접 전하는 부조입니다. 가까운 사이일수록, 또는 직접 조문할 때 함께 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.
화환
빈소를 찾는 조문객에게 보내는 사람의 뜻이 드러나는 조의 표현입니다. 직접 가기 어렵거나, 회사·단체 차원에서 예를 갖출 때 많이 보냅니다.
이렇게 판단하세요
- 직접 조문 가능 + 가까운 사이 → 조의금(필요 시 화환도)
- 참석 어려움 / 거래처·직장 관계 → 화환으로 예를 표함
- 격식이 중요한 자리 → 화환 + 조의금 함께
화환을 보내기로 했다면 근조화환에서 상황에 맞는 상품을, 문구는 근조화환 리본 문구를 참고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