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조화환 리본은 왼쪽(경조사어)과 오른쪽(보내는분)으로 나뉩니다. 격식을 갖추되 과하지 않게 쓰는 것이 핵심입니다. 상황별로 바로 쓸 수 있는 문구를 정리했습니다.
경조사어(왼쪽 리본) 기본 문구
-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
- 謹弔 (근조)
- 弔意 (조의)
-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
가장 무난하고 널리 쓰이는 문구는 “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”입니다. 미입력 시 기본으로 이 문구가 들어갑니다.
보내는분(오른쪽 리본) 명의별 예시
- 개인: 홍길동, 홍길동 올림
- 회사: ○○주식회사 임직원 일동, ○○회사 대표이사 홍길동
- 부서·단체: ○○팀 일동, ○○동기회 일동
- 직함 포함: ○○회사 영업부장 홍길동
관계별로 신경 쓸 점
거래처·상사 상가에는 소속과 직함을 명확히 적어 예의를 갖추는 것이 좋습니다. 가까운 지인에게는 이름만으로도 충분합니다. ‘일동’은 여러 명이 함께 보낼 때 사용합니다.
리본 문구가 고민되시면 리본 문구 안내에서 더 많은 예시를 확인하고, 주문 시 그대로 입력하시면 됩니다. 급하실 때는 근조화환 페이지에서 바로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