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고를 받으면 어떤 말을 전해야 할지 망설여집니다. 과하지 않고 진심이 담긴 짧은 문구가 좋습니다.

기본 위로 문구

  •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  • 갑작스러운 소식에 마음이 아픕니다.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.
  • 큰 슬픔에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될지 모르겠습니다. 힘내시길 바랍니다.

조문 못 가는 경우

  • 직접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.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.
  • 마음으로나마 함께하겠습니다. 부디 힘내시기 바랍니다.

주의할 점

사망 경위를 묻거나, 지나치게 긴 메시지는 피합니다. 짧고 진심 어린 문구가 가장 좋습니다.

마음을 화환으로도 전하고 싶다면 근조화환을, 조문 예절은 조문 예절과 타이밍을 참고하세요.